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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인력 급증

    • '코로나19'로 정신질환 산재 급증…서울 근로자상담센터 인력은 4명뿐

    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된 지난해 정신질환 산재 신청이 전년도에 비해 70%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.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고용 불안이나 생계 걱정 탓이라는 분석이다. 올해도 지난해 수준을 넘어설 것이 확실해 보여, 상담인력 증원 등 관계 기...

      2021.10.15 10:05

      '코로나19'로 정신질환 산재 급증…서울 근로자상담센터 인력은 4명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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